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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익드라마, 아시아 최대 제과·제빵 산업 박람회 '2025 베이커리 차이나' 참가
등록일 : 2025.05.07 | 조회수 229 첨부파일 :



국내 B2B 디저트 전문 제조기업 케익드라마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제과, 제빵 산업 전시회인 
2025 베이커리 차이나(Bakery China 2025)에 5월 19일부터 22일까지 참가한다. 
부스홀은 2.1, 21F63에 위치할 예정이다.

중국 상해에서 열리는 '베이커리 차이나'는 매년 30개국 이상의 기업과 30만 명 이상의 바이어가 참가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글로벌 베이커리 전문 전시회다. 케익드라마는 이번 참가를 통해 국내 시장을 넘어 
아시아 및 글로벌 B2B 디저트 시장으로의 본격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

케익드라마는 3만여 개의 중소형 카페 및 프랜차이즈 매장에 디저트를 납품하며, 
차별화된 제품력과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탄탄한 디저트 납품 시장 입지를 구축해 왔다. 
이를 바탕으로 이번 전시회에서는 해외 시장을 겨냥한 전략 제품군도 함께 선보인다.

폭탄카스테라는 부드럽고 촉촉한 카스텔라 시트에 볼륨감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압도적인 비주얼과 다양한 맛(오리지널, 초코, 딸기, 티라미수)으로 국내외에서 누적 판매량 220만 개를 기록했다. 
또한 베이글칩은 오븐에서 두 번 구워 바삭하고 담백한 식감을 살린 건강 스낵 제품으로, 
허니버터와 갈릭버터 등 다양한 맛으로 글로벌 소비자 취향을 겨냥하고 있다.

케익드라마 관계자는 “이번 베이커리 차이나 참가를 통해 케익드라마의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다양한 국가의 파트너와 소비자들에게 케익드라마만의 차별화된 디저트를 소개할 계획이다”며,
“폭넓은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도 케익드라마 브랜드의 가치를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참가를 기점으로 케익드라마는 아시아를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디저트 제조 및 납품 업체라는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하고, B2B, B2C를 아우르는 다양한 신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해 나갈 방침이다.

출처 : 빌리어즈(https://www.thebilliard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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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12